웹사이트 제작 후 바로 해야 할 SEO 체크리스트 15개
새 사이트는 디자인보다 먼저 검색봇이 정상 접근할 수 있는지, 핵심 URL이 200으로 응답하는지, canonical·sitemap·robots·내부링크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기본이 틀리면 좋은 콘텐츠도 색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이트를 오픈하고 “왜 검색에 안 나오지?”라고 묻는 경우 상당수는 순위 문제가 아니라 발견·크롤링·색인 단계에서 막혀 있습니다. 배포 직후 아래 15개만 확인해도 큰 실수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 핵심 페이지는 200 상태와 indexable HTML을 반환해야 합니다.
- canonical, sitemap, 내부링크의 URL 형식을 통일합니다.
- robots.txt와 CDN/WAF에서 검색봇이 차단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구조화 데이터는 실제 화면에 보이는 내용과 일치해야 합니다.
크롤링과 상태코드
- 핵심 페이지가 HTTP 200인지
- 로그인 없이 본문 텍스트를 읽을 수 있는지
robots.txt에서 실수로 전체 차단하지 않았는지- CDN/WAF가 Googlebot 등 검색봇을 막지 않는지
Google은 AI Overview와 AI Mode도 기본 Search 색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하며, 페이지가 색인되고 스니펫 표시 자격이 있어야 supporting link로 고려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URL 정규화
- http → https 리디렉션
- www/non-www 하나로 통일
- 슬래시/무슬래시 정책 통일
- canonical이 최종 URL을 가리키는지
- sitemap URL과 내부링크 URL이 같은 형태인지
메타와 구조화 데이터
- 페이지마다 고유한 title
- 검색 의도를 설명하는 meta description
- Article/Organization/Product 등 페이지 성격에 맞는 schema
- schema 내용이 실제 화면과 일치하는지
구조화 데이터는 “순위를 올리는 마법”이 아니라 검색엔진이 페이지의 의미를 더 명확히 이해하도록 돕는 기계 가독성 정보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내부링크
- 홈 또는 허브에서 핵심 페이지로 링크가 있는지
- 관련 글과 서비스 페이지가 문맥적으로 서로 연결되는지
사이트맵에만 넣고 내부링크가 없는 고립 페이지는 사용자가 찾기도 어렵고 사이트 구조도 약해집니다.
Search Console과 모니터링
배포 후 sitemap을 제출하고 중요한 URL 몇 개를 URL 검사로 확인하세요. 1~2주 뒤에는 노출·클릭뿐 아니라 “어떤 검색어에서 처음 노출되기 시작했는지”를 봐야 다음 콘텐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이트를 배포하면 바로 구글에 나오나요?
아닙니다. 크롤링과 색인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색인 자체도 보장되지 않습니다.
sitemap만 제출하면 모든 페이지가 색인되나요?
아닙니다. sitemap은 URL 발견을 돕는 신호이며 페이지 품질, 크롤링 가능성, 중복 등 다른 요소도 영향을 줍니다.
AI Overview에 나오려면 별도 GEO 스키마가 필요한가요?
Google은 별도의 AI 전용 마크업이 필요하지 않다고 안내합니다. 일반 SEO와 색인 가능성, 유용한 콘텐츠가 기본입니다.
공식 출처
이 글의 사실 확인에 사용한 1차 자료입니다. 정책과 제품 기능은 바뀔 수 있으므로 적용 전 최신 문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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