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 · AEO 무료 진단

GEO 진단 — 우리 사이트,
AI 검색에 보일 준비가 됐을까?

GEO 진단과 AEO 진단을 한 번에. 주소만 넣으면 10개 항목을 실제로 열어서 확인합니다. 체크리스트에 스스로 표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와 robots.txt를 가져와 검사합니다. 그리고 국내 쇼핑몰 3,035곳을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와 비교해 어디쯤인지 알려드립니다.

https:// 는 생략해도 됩니다 · 보통 5~10초 걸립니다 · 주소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0 / 10 항목 통과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 검사는 기계가 확인할 수 있는 것만 봅니다. 실제로 ChatGPT나 퍼플렉시티가 우리 브랜드를 언급하는지, 경쟁사는 어떻게 나오는지, 문장 구조가 인용하기 좋은지는 사람이 직접 물어보고 읽어봐야 압니다. 결과를 복사해 보내주시면 그 부분까지 확인해 드립니다.

그냥 상담만 하기

용어 정리

GEO 진단, AEO 진단, SEO 진단은 뭐가 다른가

부르는 이름이 여럿이라 헷갈리기 쉬운데, 이 도구는 셋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검사 항목이 서로 겹치기 때문입니다.

부르는 이름확인하려는 것이 도구에서
SEO 진단구글·네이버 검색에 잡히는 상태인가sitemap, canonical, h1, description, viewport, HTTPS
AEO 진단검색 결과의 답변 영역에 뽑힐 구조인가구조화 데이터, h1 위계, 본문 분량
GEO 진단AI 답변에 출처로 인용될 수 있는가AI 크롤러 허용, robots.txt, 구조화 데이터

셋의 토대가 같기 때문에 GEO 확인이든 AEO 확인이든 결국 같은 항목을 봅니다. 다만 AI 크롤러 차단 여부만은 GEO에만 해당하고, 이게 막혀 있으면 나머지가 아무리 좋아도 AI 답변에는 등장하지 못합니다.

비교 기준

무엇과 비교하는 건가요

2026년 8월, 국내 쇼핑몰 7,200곳의 검색 노출 상태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통신판매사업자 등록자료(전국 17개 시·도, 2,319,378건)에서 자체 도메인을 보유한 정상영업 사업자를 추린 뒤, 9개 업종에서 각 800곳을 무작위 추출했습니다.

이 중 등록은 유지되지만 사이트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곳이 57.8%였습니다(7,200곳 기준, 오차범위 ±1.14%p). 아래는 실제로 접속된 3,035곳 기준입니다.

표본 3,035곳 · 95% 신뢰수준 · 최대 오차범위 ±1.78%p
전국 단위 여론조사가 보통 1,000명(±3.1%p)으로 발표되는 것과 비교하면 오차가 절반 수준입니다. 표본을 1만 곳으로 늘려도 오차는 ±0.98%p로 줄어드는 데 그쳐, 결론이 뒤집힐 여지는 거의 없습니다.

항목갖춘 곳없는 곳오차범위

한계: 각 사이트의 홈페이지 한 장만 확인했습니다. LCP 실측, 모바일 렌더링 이상, 콘텐츠 품질은 자동 판별이 불가능해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개별 사업자명·도메인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이 진단은 무엇을 검사하나요?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와 robots.txt, sitemap.xml을 실제로 가져와서 10개 항목을 확인합니다. 구조화 데이터(JSON-LD), h1 제목 태그, sitemap.xml, canonical 태그, meta description, 모바일 viewport, 본문 300자 이상, robots.txt, HTTPS, 그리고 AI 크롤러(GPTBot·OAI-SearchBot·ClaudeBot·PerplexityBot·Google-Extended) 차단 여부입니다.
10개를 다 통과하면 검색 상위에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이 10개는 검색과 AI에 노출되기 위한 최소 조건이지 순위를 결정하는 요소가 아닙니다. 자물쇠가 열려 있느냐를 보는 것이지, 안에 들어갈 만한 내용이 있느냐는 다른 문제입니다. 콘텐츠 품질, 검색 의도 부합, 경쟁 상황은 기계가 판별할 수 없어 이 검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3,035곳이면 표본이 너무 적지 않나요?
비율을 추정하는 조사에서는 충분한 규모입니다.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오차범위가 ±1.78%p로, 전국 여론조사가 보통 1,000명(±3.1%p)으로 발표되는 것보다 정밀합니다. 표본을 3배 넘게 늘려 1만 곳으로 만들어도 오차는 ±0.98%p까지만 줄어듭니다. 통계에서 정밀도는 표본 수의 제곱근에 비례해 좋아지기 때문에, 이 지점부터는 표본을 늘리는 비용 대비 얻는 것이 급격히 작아집니다. 다만 이 조사는 자체 도메인을 보유한 통신판매업 신고 사업자를 대상으로 했으므로, 플랫폼 입점만 하는 판매자나 다른 업종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검사한 주소가 저장되나요?
주소와 방문자 IP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항목별 통과 여부(예: 구조화 데이터 있음/없음)와 검사 시각은 익명 통계로 집계합니다. 어느 사이트의 결과인지 알 수 없는 형태이며, 이 집계는 국내 사이트들의 검색 노출 준비 상태를 계속 갱신하는 데만 쓰입니다. 같은 주소를 연달아 검사하면 10분간은 이전 결과를 그대로 보여주며, 이 경우 집계에 중복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검사가 실패하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사이트가 외부 접근을 차단하고 있거나, 응답이 느려 시간 초과되거나, 자바스크립트로 내용을 그리는 사이트라면 실제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결과에 그대로 표시되며, 직접 확인이 필요하면 상담으로 알려주세요.
AI 크롤러 차단은 왜 항목에 있나요?
막혀 있으면 ChatGPT·퍼플렉시티 답변에 등장할 방법이 원천적으로 없기 때문입니다. 조사에서는 9.7%가 차단 상태였는데, 대부분 의도한 것이 아니라 모르고 막힌 경우였습니다. Cloudflare를 쓰신다면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AI 검색 노출 진단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