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 진단과 AEO 진단을 한 번에. 주소만 넣으면 10개 항목을 실제로 열어서 확인합니다. 체크리스트에 스스로 표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와 robots.txt를 가져와 검사합니다. 그리고 국내 쇼핑몰 3,035곳을 같은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와 비교해 어디쯤인지 알려드립니다.
이 검사는 기계가 확인할 수 있는 것만 봅니다. 실제로 ChatGPT나 퍼플렉시티가 우리 브랜드를 언급하는지, 경쟁사는 어떻게 나오는지, 문장 구조가 인용하기 좋은지는 사람이 직접 물어보고 읽어봐야 압니다. 결과를 복사해 보내주시면 그 부분까지 확인해 드립니다.
부르는 이름이 여럿이라 헷갈리기 쉬운데, 이 도구는 셋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검사 항목이 서로 겹치기 때문입니다.
| 부르는 이름 | 확인하려는 것 | 이 도구에서 |
|---|---|---|
| SEO 진단 | 구글·네이버 검색에 잡히는 상태인가 | sitemap, canonical, h1, description, viewport, HTTPS |
| AEO 진단 | 검색 결과의 답변 영역에 뽑힐 구조인가 | 구조화 데이터, h1 위계, 본문 분량 |
| GEO 진단 | AI 답변에 출처로 인용될 수 있는가 | AI 크롤러 허용, robots.txt, 구조화 데이터 |
셋의 토대가 같기 때문에 GEO 확인이든 AEO 확인이든 결국 같은 항목을 봅니다. 다만 AI 크롤러 차단 여부만은 GEO에만 해당하고, 이게 막혀 있으면 나머지가 아무리 좋아도 AI 답변에는 등장하지 못합니다.
2026년 8월, 국내 쇼핑몰 7,200곳의 검색 노출 상태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통신판매사업자 등록자료(전국 17개 시·도, 2,319,378건)에서 자체 도메인을 보유한 정상영업 사업자를 추린 뒤, 9개 업종에서 각 800곳을 무작위 추출했습니다.
이 중 등록은 유지되지만 사이트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곳이 57.8%였습니다(7,200곳 기준, 오차범위 ±1.14%p). 아래는 실제로 접속된 3,035곳 기준입니다.
표본 3,035곳 · 95% 신뢰수준 · 최대 오차범위 ±1.78%p
전국 단위 여론조사가 보통 1,000명(±3.1%p)으로 발표되는 것과 비교하면 오차가 절반 수준입니다.
표본을 1만 곳으로 늘려도 오차는 ±0.98%p로 줄어드는 데 그쳐, 결론이 뒤집힐 여지는 거의 없습니다.
| 항목 | 갖춘 곳 | 없는 곳 | 오차범위 |
|---|
한계: 각 사이트의 홈페이지 한 장만 확인했습니다. LCP 실측, 모바일 렌더링 이상, 콘텐츠 품질은 자동 판별이 불가능해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개별 사업자명·도메인은 공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