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 진단과 AEO 진단을 한 번에. 주소만 넣으면 10개 항목을 실제로 열어서 확인합니다. 체크리스트에 스스로 표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와 robots.txt를 가져와 검사합니다. 현재 판정 기준으로 확인된 항목과 별도 검증이 필요한 항목을 구분합니다.
이 검사는 기계가 확인할 수 있는 것만 봅니다. 실제로 ChatGPT나 퍼플렉시티가 우리 브랜드를 언급하는지, 경쟁사는 어떻게 나오는지, 문장 구조가 인용하기 좋은지는 사람이 직접 물어보고 읽어봐야 압니다. 결과를 복사해 보내주시면 그 부분까지 확인해 드립니다.
판정 안내: 미확인은 실패 확정이 아닙니다. 네이버 메타태그가 없더라도 다른 방식으로 소유 확인했을 수 있습니다. AI 검색 봇과 학습 봇은 구분하며, 검색봇의 실제 IP·WAF 접근과 Google의 색인 여부는 이 도구만으로 확인하지 않습니다. 사이트맵·피드는 XML 형태, JSON-LD는 JSON 문법을 확인합니다. 순위·인용·리치 결과를 보장하는 점수가 아닙니다.
부르는 이름이 여럿이라 헷갈리기 쉬운데, 이 도구는 셋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검사 항목이 서로 겹치기 때문입니다.
| 부르는 이름 | 확인하려는 것 | 이 도구에서 |
|---|---|---|
| SEO 진단 | 구글·네이버 검색에 잡히는 상태인가 | sitemap, canonical, h1, description, viewport, HTTPS |
| AEO 진단 | 검색 결과의 답변 영역에 뽑힐 구조인가 | 구조화 데이터, h1 위계, 본문 분량 |
| GEO 진단 | AI 답변에 출처로 인용될 수 있는가 | AI 검색 봇 robots 규칙, robots.txt, 구조화 데이터 |
셋의 토대가 같기 때문에 GEO 확인이든 AEO 확인이든 결국 같은 항목을 봅니다. 다만 AI 크롤러 차단 여부만은 GEO에만 해당하고, 이 항목이 막혀 있으면 일부 AI 검색·크롤링 서비스의 직접 접근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국내 쇼핑몰 7,200곳의 검색 노출 상태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통신판매사업자 등록자료(전국 17개 시·도, 2,319,378건)에서 자체 도메인을 보유한 정상영업 사업자를 추린 뒤, 9개 업종에서 각 800곳을 무작위 추출했습니다.
기존 발표상 측정 시점에 응답을 확인하지 못한 곳은 7,200곳 중 57.8%였습니다. 원인과 현재 상태는 별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기존 조사값은 원자료 재검증 전 참고 자료입니다. 현재 판정 기준과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 항목 | 갖춘 곳 | 없는 곳 |
|---|
한계: 각 사이트의 홈페이지 한 장만 확인했습니다. LCP 실측, 모바일 렌더링 이상, 콘텐츠 품질은 자동 판별이 불가능해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개별 사업자명·도메인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 검사는 페이지가 검색엔진에 들어갈 수 있는 기술적 기본 상태를 확인합니다. Google Search Console의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처럼 검색엔진이 이미 페이지를 읽고도 색인하지 않은 상태는 콘텐츠의 고유성, 대표 URL, 사이트 신호까지 함께 봐야 하므로 단순 점수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기술 항목을 모두 통과했는데도 색인이 안 된다면
비슷한 페이지를 합치고, 대표 URL을 명확히 하고, 원본 정보와 내부링크를 강화한 뒤 중요한 URL만 다시 검사하는 편이 낫습니다. 사이트맵 제출이나 색인 요청만 반복해도 콘텐츠 차이는 생기지 않습니다.
업체 정보를 반영한 첫 화면 시안을 비교하고 작업 범위까지 정리할 수 있습니다.
무료 개선 시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