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중단을 줄이는 서버 이전
이전 날에 처음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새 서버를 먼저 완성해 테스트한 뒤 DNS만 마지막에 바꾸는 방식으로 위험을 줄입니다.
사전 작업
파일·DB·환경변수·Cron·메일·DNS 레코드를 목록화하고 새 서버에서 도메인만 제외한 상태로 기능을 먼저 확인합니다.
전환
TTL을 조정하고 최종 DB 동기화 후 DNS를 변경합니다. HTTPS, API, 폼, 이미지, 관리자 로그인, 404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롤백
안정화가 끝날 때까지 기존 서버를 즉시 삭제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DNS를 되돌릴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